민효린, 이래서 ♥태양이 반했네…"세상에서 제일 예뻐"

이예주 기자 입력 2023. 9. 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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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효린
사진 = 민효린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민효린(37·본명 정은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15일 자신의 사진 두 장과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효린은 허리에 흰색 천을 감아 독특한 패션을 연출하기도. 민효린은 머리를 낮게 묶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또 옅은 눈화장과 레드립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민효린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민효린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자연스럽지만 청초한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민효린 자체가 꽃이다", "일본 여인같다. 아름답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가수 태양과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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