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범행 10여분 만에 검거

유주현 2023. 9. 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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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10분쯤 정선읍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A(21)씨가 범행 10여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정선경찰서는 이날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귀금속(800만원 상당)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도로를 차단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오전 11시20분쯤 북평면 장열리부근 도로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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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10분쯤 정선읍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A(21)씨가 범행 10여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정선경찰서는 이날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귀금속(800만원 상당)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도로를 차단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오전 11시20분쯤 북평면 장열리부근 도로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전날 강릉에서 절도한 렌트카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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