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 보스톤’ 위해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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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보스톤'에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자문을 해 현실감을 더한다.
9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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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1947 보스톤'에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자문을 해 현실감을 더한다.
9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들이 실제 마라톤 선수처럼 보일 때 관객들은 영화를 믿고 신뢰할 수 있다는 강제규 감독의 지휘 아래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마라톤 장면이 탄생해 몰입감을 고조시킨다.
1997년 춘천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26분 12초로 당시 한국 여자 마라톤 신기록을 세웠던 권은주 감독이 마라톤 현장 지도를 맡아 마라톤 선수의 자세와 표정, 호흡 등 기초적인 부분부터 훈련 방법, 심리적인 컨디션까지 배우들에게 훈련시키며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여기에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1998년과 2002년 아시안 게임 2연패, 200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우승 등 화려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1950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우승자 故함기용 선수가 자문을 맡아 경기 장면의 리얼리티를 한층 높였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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