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티켓', 데뷔조 준비도 박차…F&F엔터 신동길 대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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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이 82명 소녀들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데뷔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니버스 티켓'은 82명 소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SBS 초대형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8명의 멤버를 최종 선발한다.
'유니버스 티켓'은 신동길 매니지먼트 대표를 비롯해 '성공 DNA'를 장착한 업계 실무진들과 함께 데뷔조를 체계적인 기획, 제작, 매니지먼트로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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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이 82명 소녀들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데뷔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니버스 티켓'은 82명 소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SBS 초대형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8명의 멤버를 최종 선발한다.
데뷔조는 공동제작사인 F&F엔터테인먼트가 2년 6개월간 매니지먼트한다. F&F엔터테인먼트는 데뷔조 준비를 위해 최근 업계 전문가 신동길 매니지먼트 대표를 영입했다.
신동길 대표는 YMC엔터테인먼트, 스윙엔터테인먼트에서 재직하며 에일리, 제시 등 실력파 디바부터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 글로벌 팬들이 열광하는 최정상 아이돌 그룹을 매니지먼트하며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다.
'유니버스 티켓'은 신동길 매니지먼트 대표를 비롯해 '성공 DNA'를 장착한 업계 실무진들과 함께 데뷔조를 체계적인 기획, 제작, 매니지먼트로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각오다.
아이돌, 아역배우 출신 등 눈에 띄는 82명의 출연진을 보유한 '유니버스 티켓'의 본격 출항에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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