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양세찬, 육아 난이도 최상짤 재평가 “母 방송불가 훈육법에 사춘기 없어”(홈즈)

서유나 2023. 9. 1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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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난이도 최상짤의 주인공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사춘기가 없었던 반전 과거를 전했다.

9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219회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엄했던 어머니를 고백했다.

양세찬은 "그거(사춘기) 올 때 엄마가 싹을 잘랐다"고 말을 보탰고, 양세형은 "잘못한 건 확실하게 혼냈다"고 엄했던 어머니를 전했다.

한편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유년기 시절 사진은 온라인상 '육아 난이도 최상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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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육아 난이도 최상짤의 주인공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사춘기가 없었던 반전 과거를 전했다.

9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219회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엄했던 어머니를 고백했다.

이날 양세형은 4남매를 키우는 가정이 의뢰인으로 등장하자 "저랑 양세찬 씨는 사춘기를 겪어본 적이 없다"고 뜻밖의 고백을 했다.

양세찬은 "그거(사춘기) 올 때 엄마가 싹을 잘랐다"고 말을 보탰고, 양세형은 "잘못한 건 확실하게 혼냈다"고 엄했던 어머니를 전했다. 때문에 "다시는 (같은 행동을) 할 수 없었다"고.

양세형은 "혼내는 방법이 방송에 안 된다"고 말해 다른 코디들의 궁금증을 샀다. 다만 "대신 칭찬할 때는 그 어떤 부모님보다 칭찬을 많이 하셨다. 조금 잘한 것도 전 세계에서 나랑 세찬이만 한 것처럼 칭찬하셨다"고 육아 고수였던 어머니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코디들은 "진짜 작은 방을 둘이 썼지만 싸울 수가 없었다. 엄마가 '스읍' 하는 순간 바로 군대였다", "잠깐 딴짓하려던 순간 방울뱀 소리가 들렸다"는 형제들의 추가 발언에 "어쩐지 어린시절 사진 보면 항상 각이 잡혀 있더라"고 뒤늦게 납득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유년기 시절 사진은 온라인상 '육아 난이도 최상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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