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키 193㎝ 불가리아 친구들, 강릉→수원 555㎞ 국토대장정 예고 (어서와)[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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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키 193cm를 자랑하는 불가리아 세 친구가 한국을 찾았다.
9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한국에 도착한 불가리아 친구들의 여행기가 펼쳐졌다.
특히 세 친구는 평균 키 193cm의 모델 같은 기럭지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세 친구는 "우리 첫날과 마지막은 무조건 서울에 있어야 한다"면서도 커피를 마시러 강릉에 가자고 제안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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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평균 키 193cm를 자랑하는 불가리아 세 친구가 한국을 찾았다.
9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한국에 도착한 불가리아 친구들의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부산에 거주하는 한국살이 17년 차 이바일로는 호스트로 등장해 3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찐친들을 한국에 초대했다.
글로벌 전자 제품 회사의 애프터서비스 분야 총괄 관리자로 브레인을 담당하는 플라멘,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심장 전문의 티호미르, 마초 같은 외모의 핵의학 전문의 즐라트코가 바로 그 주인공.
특히 세 친구는 평균 키 193cm의 모델 같은 기럭지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비교적 아담한 이바일로는 "친구들이 저를 보면 '우리 강아지 잘 지냈어?'라고 놀리곤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세 친구는 "우리 첫날과 마지막은 무조건 서울에 있어야 한다"면서도 커피를 마시러 강릉에 가자고 제안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울과 강릉까지는 약 220km. 여행지 선정 기준이 오직 음식인 세 친구는 춘천 닭갈비, 수원 갈비, 속초 순대까지 이동거리만 총 555km에 달하는 음식 국토대장정을 예고했다.
한국에서의 첫 식사는 비빔밥. 한식 경험이 있는 티호미르와 달리 젓가락을 처음 접해본 플라멘과 즐라트코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인터넷에 젓가락 사용법을 검색하던 즐라트코는 "한국에서 굶어 죽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경복궁에 방문한 세 친구는 준비해 온 카메라로 연신 셔터를 눌러대며 경복궁의 곳곳을 사진으로 담았다. 티호미르와 즐라트코는 전문가 못지않은 사진 실력을 자랑했으나 택시 안에서 휴대폰을 분실한 플라멘은 제작진이 건넨 카메라로 급 브이로그를 찍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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