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종영’ MC 허영지도 인사 전해
장정윤 기자 2023. 9. 14. 10:31

그룹 카라의 멤버 허영지가 코빅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코미디빅리그’가 1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장기간 MC로 활약해 온 허영지는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2019년 1월 ‘코빅’의 고정 MC로 합류한 허영지는 약 4년 8개월간 활약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영블리’라는 애칭을 꿰찼다.
허영지는 “‘코빅’의 영블리로 지난 시간 동안 많이 성장했고 또 행복했다. 저를 비롯해 모든 코미디언분, 스태프분들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솔로 가수 허영지의 활동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12일 싱글 1집 ‘Toi Toi Toi’(토이 토이 토이)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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