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 "전략적 파트너사 웰리시스 심전도계 FDA 승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리시스'의 패치형 심전도계 '에스패치-EX'가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향후 엑세스바이오는 웰리시스의 플랫폼 기술을 자사 진단 제품과 결합해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추적, 원격 환자 관리가 가능한 사업 모델로 확장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세스바이오 [엑세스바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13/yonhap/20230913145254506wmje.jpg)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리시스'의 패치형 심전도계 '에스패치-EX'가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게가 9g으로 작고 가벼운 케이블 형태의 패치로, 소음을 최소화하면서 정확한 심전도 파형을 수집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웰리시스는 2019년 삼성SDS로부터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현재 14개 국가에 에스패치-EX를 제공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앞서 웰리시스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지분 관계로 인해 제품 판매에 따른 이익도 공유될 전망이다.
향후 엑세스바이오는 웰리시스의 플랫폼 기술을 자사 진단 제품과 결합해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추적, 원격 환자 관리가 가능한 사업 모델로 확장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팜젠사이언스가 최대 주주로 있는 코스닥 상장 미국 법인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말라리아 진단 시약을 만들고 있다.
hyun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은 44세 김훈…신상 공개(종합) | 연합뉴스
- 예비소집 안 오고 무단결석…포착된 위험신호에도 비극 못 막아 | 연합뉴스
- 광주 경찰특공대 훈련 중 권총 오발…1명 부상(종합) |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누빌 축구대표팀 유니폼 공개…'호랑이의 기습'(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약물 피해 남성 3명 추가 확인…김소영은 혐의 부인 | 연합뉴스
- ATM에 100만원 놔두고 줄행랑…가방엔 현금 1억·카드 84장 | 연합뉴스
- 이웃집 문 부수고 들어가 불 지르고 달아난 60대 체포 | 연합뉴스
-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에스파 윈터,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조금이나마 힘 되길" | 연합뉴스
- 6년전 세살 딸 학대치사 친모, 범행 동기 등 질문에 '묵묵부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