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샤넬, 다이아반지… 체납자 압류물품 공매[청계천 옆 사진관]
최혁중 기자 2023. 9. 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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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시계, 가방 등 770여 점을 현장 공개 매각하는 행사가 13일 열렸다.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과 롤렉스 등 명품 시계,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미술품, 도자기, 골프채 등이 매각 물품으로 나왔다.
최저 입찰가 기준 500만원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170만 원의 샤넬가방, 145만 원의 롤렉스 시계 등이 주요 공매 물품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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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시계, 가방 등 770여 점을 현장 공개 매각하는 행사가 13일 열렸다.
경기도는 13일 경기 킨텍스 그랜볼룸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민들이 직접 물품 관람과 입찰에 참여할 수 공개행사를 열어 물품을 매각했다.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과 롤렉스 등 명품 시계,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미술품, 도자기, 골프채 등이 매각 물품으로 나왔다. 최저 입찰가 기준 500만원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170만 원의 샤넬가방, 145만 원의 롤렉스 시계 등이 주요 공매 물품으로 나왔다. 200만원 대의 자전거, 미술품, 바이올린, 고서 등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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