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 치솟는 설탕값에 주가 급등세…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제 설탕 가격이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대한제당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에 따르면 지난 1일 설탕 선물 가격은 1톤당 729.6달러로 1년 전(580.2달러)보다 25% 정도 올랐다.
역대 최저 수준이었던 2019년 8월 설탕 선물 가격 300달러와 비교하면 140% 넘게 오른 수준이다.
최근 10년간 설탕 가격이 1톤당 700달러를 넘어선 적은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제 설탕 가격이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대한제당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제당의 주가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7.01% 오른 3510원에 거래 중이다.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에 따르면 지난 1일 설탕 선물 가격은 1톤당 729.6달러로 1년 전(580.2달러)보다 25% 정도 올랐다. 역대 최저 수준이었던 2019년 8월 설탕 선물 가격 300달러와 비교하면 140% 넘게 오른 수준이다.
최근 10년간 설탕 가격이 1톤당 700달러를 넘어선 적은 없다. 하지만 지난 5월 700달러를 돌파하더니 이달 들어서는 지난 2011년 이후 12년 만에 최고치까지 가격이 뛰어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은우, 母 장어집서 200억 탈세했나…광고계 손절 시작
- 이수혁, 中 팬미팅 혹사 논란 해명…"12시간은 와전, 팬들도 고생해"
- 심장내과의 첫 두쫀쿠 후기 화제…"저항할 수 없는 맛"
- 손연재 "새해 목표는 둘째 임신…딸 낳을 수 있을까"
- 김영철 "아버지 술 마시면 싸움…형 교통사고 떠나"
- '지드래곤 열애설' 김고은, 일본서 포착…"제일 예뻐"
- 정호영 "'흑백2' 우승자 최강록, 방송 안 한다더니 재도전"
- 흑백요리사 천상현 암 투병 고백 "폐 두 번 절제…머리 종양도"
- '미국 출국'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 공항에 1시간 가량 억류
- 혼전 임신 김지영 계단에서 넘어져 "아이만 안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