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FAN PICK), 첫 데뷔조 TOP PICK은 유라
글로벌 팬 프로듀싱 프로젝트 ’팬픽(FAN PICK)’이 새로운 미션에 돌입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팬픽(FAN PICK)’ 2화에서는 각 참가자들의 개성을 담아낸 첫 번째 미션 ‘아이덴티티‘ 무대 미션이 이어졌다.
이날 연습생들은 자신의 매력을 팬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위너의 ‘MILLIONS’, 스트레이 키즈의 ‘Back Door’ 등 글로벌 보이그룹의 무대를 선보였고 참가자들은 데뷔를 향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부족한 부분에서도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총 17명 연습생들이 ’아이덴티티‘ 미션으로 첫 무대를 마친 가운데 최종 순위와 데뷔조에 속하게 되는 첫 번째 TOP PICK이 선정됐다. 실력과 매력을 갖춘 첫 번째 TOP PICK의 주인공은 ’유라‘로 기쁨과 함께 데뷔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두 번째 미션으로 ’케미스트리‘ 미션이 공개됐다. 참가자들은 1차 미션 순위 중 높은 순위부터 순서대로 스트레이 키즈의 ‘특’, 더보이즈의 ‘THRILL RIDE’, 에이티즈의 ‘BOUNCY’ 중 한 곡을 선택, 2차 미션 그룹을 형성했다. 참가자들은 선택한 미션곡으로 팀원들과 리더를 선정하고 신중하게 파트를 분배하며 다음 미션에 대한 욕심과 의지를 보여줬다.
첫 번째 미션 결과 발표 후 많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팬들이 자신이 원하는 참가자들을 데뷔시키기 위해 투표 열기가 연일 거세지고 있다.
트윙플 앱을 통해 파이널 라운드 신곡에 어울리는 멤버를 투표하는 ‘조합 투표’와 최애, 차애 멤버를 선택할 수 있는 ‘글로벌 투표’가 오픈된 가운데 팬들이 직접 선택한 역대급 글로벌 보이그룹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팬픽(FAN PICK)’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MBC M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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