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친누나들이 외모 디스하자..."부모가 같지 않나?"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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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친누나들의 짓궂은 디스에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12일, 유병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 단체 대화방'으로 보이는 화면을 캡처해 게시했다.
이에 유병재는 톡 방에서는 아무런 답장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모가 같지 않나?'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평소 팬들이 자신을 놀릴 때 재치 있는 멘트로 화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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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재 기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친누나들의 짓궂은 디스에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12일, 유병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 단체 대화방'으로 보이는 화면을 캡처해 게시했다.
글 속에는 유병재가 어렸을 때 누나들과 찍은 사진이 올려져 있었고, 누나들은 유병재의 모습을 보며 "병재야, 니 다리길이봐 ㅋ 저 정도 길이면 손가락 아녀?ㅋㅋ"라며 다리길이를 지적하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뒤이어 "다리길이에 비해 얼굴이 큰거 같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 짧은 곳에 관절이 다 들어가 있는 거도 신기하네"라며 놀렸다.
이에 유병재는 톡 방에서는 아무런 답장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모가 같지 않나?'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평소 팬들이 자신을 놀릴 때 재치 있는 멘트로 화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갑자기 결혼해 달라는 메시를 보내더니 3일 만에 "안 하는게 낫겠어요"라고 번복하는 팬에게 유병재는 "나도 생각 없었어"라는 멘트를 남겨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김현재 기자 khj@tvreport.co.kr / 사진= 유병재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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