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다음달 7일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김희수 기자(heat@mk.co.kr) 2023. 9. 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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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20분부터 1시간 10분간
오는 25일까지 공식 좌석 신청
지난해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 전경. <한화>
매년 가을 한강 밤을 수놓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12일 한화는 오는 10월 7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제는 다채로운 색깔로 내일의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미래다.

특히 올해는 가장 많은 바지선을 투입해 축제 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쇼가 연출된다. 바지선은 한강 중간에서 불꽃 발사대 역할을 한다. 또 ‘허리케인 불꽃’이 첫선을 보이며 글자와 숫자를 활용한 대형 불꽃도 쏘아 올려진다.

세부 일정은 저녁 7시 20분 중국팀을 시작으로 폴란드팀을 거쳐 한국팀이 저녁 8시부터 30분간 피날레를 장식한다.

공식 좌석 티켓은 추첨을 통해 배부된다. 여의도 63빌딩 앞에 위치해 불꽃 전망이 뛰어날 전망이다. 오는 25일까지 LIFEPLUS TRIBES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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