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한강변 따라 즐기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15일부터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고양시는 한강의 역사와 생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체험 행사 '행주에서 대덕까지, 한강 나들이'를 15일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참여 시민은 한강의 지리적, 생태적 특징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생태 전문가에게 듣는 한강 서식 동식물의 신비로운 공생 이야기, 에코백 만들기 체험, 한강 변 누리길 걷기 등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이 관광객의 참여를 기다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한강의 역사와 생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체험 행사 '행주에서 대덕까지, 한강 나들이'를 15일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11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진행된다.
관광 코스는 고양 관광 정보센터에서 출발해 행주산성 역사공원, 고양대덕생태공원까지 이어진다.
참여 시민은 한강의 지리적, 생태적 특징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생태 전문가에게 듣는 한강 서식 동식물의 신비로운 공생 이야기, 에코백 만들기 체험, 한강 변 누리길 걷기 등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이 관광객의 참여를 기다린다.
특히 라이더가 끌어 주는 고양 자전거를 타면서 한강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 코스도 마련돼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1일 1회 선착순 10명까지 고양시청 통합예약(url.kr/8gdhc5)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4천원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의 역사와 생태가 어우러진 체험 행사를 개발해 다양한 관광 코스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기찻길이 도로인 줄' 타이어 펑크난 채 선로 달린 만취운전자 | 연합뉴스
- [수능] '국어 지문'에 나온 사이트 '尹 퇴진 집회 안내'로 연결 논란 | 연합뉴스
- 이영애, '김여사 연관설' 제기 유튜버 화해거부…'끝까지 간다' | 연합뉴스
- "마약 투약 자수" 방송인, 필리핀서 귀국하자마자 경찰 조사 | 연합뉴스
- 영장실질심사 출석 명태균 "김영선 세비 절반, 대여금 받았을뿐"(종합) | 연합뉴스
- [수능] '노이즈' 40번 이상 반복 등장한 국어 지문…"로제 아파트냐" | 연합뉴스
- 가족 앞에서 헤어진 여친 살해, 34세 서동하 신상 공개 | 연합뉴스
- 고교 시절 또래 여고생 집단 성폭행 20대 8명 대법서 유죄 확정 | 연합뉴스
- 지하주차장서 '충전 중' 벤츠 전기차 화재…주민 수십명 대피(종합) | 연합뉴스
- 등교하던 초등생 머리 박고 도주…'박치기 아저씨' 검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