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방수테이프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준범 2023. 9. 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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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1시 46분께 세종시 연서명 쌍류리 한 방수 테이프 제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인력 51명과 장비 25대를 동원해 3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공장 3개동 402㎡가 완전히 타버린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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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12/yonhap/20230912063617578mncv.jpg)
(세종=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지난 11일 오후 1시 46분께 세종시 연서명 쌍류리 한 방수 테이프 제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인력 51명과 장비 25대를 동원해 3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공장 3개동 402㎡가 완전히 타버린 것으로 집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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