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자' 약속 지킨 한전 배구단, 홍천서 1일 배구 교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력공사 HVDC건설본부와 한전 강원본부 홍천지사는 지난 9일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과 함께 홍천군민스포츠센터에서 1일 배구 교실을 했다.
지난해 6월 홍천지역 유소년 배구 교실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빅스톰 배구단은 '내년에 다시 보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주영·임성진·장지원 등 선수 3명이 찾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한국전력공사 HVDC건설본부와 한전 강원본부 홍천지사는 지난 9일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과 함께 홍천군민스포츠센터에서 1일 배구 교실을 했다.
지난해 6월 홍천지역 유소년 배구 교실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빅스톰 배구단은 '내년에 다시 보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주영·임성진·장지원 등 선수 3명이 찾았다.
선수들은 남산초교 여자 배구부, 홍천군체육회 산하 홍천여자중·고등배구클럽 선수 33명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하고, 기본기 훈련을 알려줬다.
한전 HVDC건설본부 관계자는 11일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유소년 배구선수들과의 교류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우리집에 가자"…초등생 유인하려던 50대 '코드0' 발령해 체포 | 연합뉴스
- '마약 자수' 김나정, 필리핀서 귀국 직후 양성반응…경찰 조사(종합) | 연합뉴스
- 영동서 50대 남녀 흉기 찔려 숨져…"살해 뒤 극단선택한 듯"(종합) | 연합뉴스
- '동생살인' 60대, 법정서 부실수사 형사에 돌연 "감사합니다" | 연합뉴스
- '기찻길이 도로인 줄' 타이어 펑크난 채 선로 달린 만취운전자 | 연합뉴스
- [수능] 국어지문 링크에 尹퇴진집회 안내…경찰 "해킹아닌 도메인 구입"(종합2보) | 연합뉴스
- 이영애, '김여사 연관설' 제기 유튜버 화해거부…'끝까지 간다' | 연합뉴스
- [수능] '노이즈' 40번 이상 반복 등장한 국어 지문…"로제 아파트냐"(종합) | 연합뉴스
- 가족 앞에서 헤어진 여친 살해, 34세 서동하 신상 공개 | 연합뉴스
- 등교하던 초등생 머리 박고 도주…'박치기 아저씨' 검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