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준비 완료"…中 항저우 아시안게임 MMC 시범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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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방문한 취재진을 지원하는 메인미디어센터(MMC)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시설이 시범 운영 운영에 들어가면서 대회는 준비 상태로 완전히 전환됐다.
지난 9일 문을 연 MMC는 이번 대회 동안 방문하는 1만 명 이상의 모든 취재진이 상주하는 운영 본부로 기능한다.
MMC는 대회 개·폐막식이 열리는 항저우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 주경기장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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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제19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방문한 취재진을 지원하는 메인미디어센터(MMC)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시설이 시범 운영 운영에 들어가면서 대회는 준비 상태로 완전히 전환됐다.
지난 9일 문을 연 MMC는 이번 대회 동안 방문하는 1만 명 이상의 모든 취재진이 상주하는 운영 본부로 기능한다. 메인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로 구성된 MMC는 취재진에게 출발·도착, 통·번역, 물품 대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MMC는 대회 개·폐막식이 열리는 항저우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 주경기장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 언론사 취재진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취재 매체를 인증 받을 수 있다. 오는 17일까지 시범운영을 마친 MMC는 18일 공식 개관한다.
45개국에서 1만25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6일 동안 경합을 이어간다. 참가 선수는 40개 종목 61개 세부 종목에서 모두 481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는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중국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안게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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