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이해하는 '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상식' 출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만화를 곁들여 야구 규칙과 기록,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 새로 나왔다.
한겨레신문에서 스포츠팀장으로 재직 중인 김양희 기자가 쓴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은 야구라는 종목의 기본 정보와 상식, 규칙과 기록의 의미를 익살스러운 8컷 만화와 친절한 설명으로 전달해 어린이는 물론 야구를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까지 모든 이를 위한 재미있는 야구책을 표방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루무스어린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11/yonhap/20230911152925177iirh.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만화를 곁들여 야구 규칙과 기록,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 새로 나왔다.
한겨레신문에서 스포츠팀장으로 재직 중인 김양희 기자가 쓴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은 야구라는 종목의 기본 정보와 상식, 규칙과 기록의 의미를 익살스러운 8컷 만화와 친절한 설명으로 전달해 어린이는 물론 야구를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까지 모든 이를 위한 재미있는 야구책을 표방한다.
야구는 언제 시작됐는지, 홈 플레이트는 왜 오각형인지, 주자는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지 등 어린이의 시각에서 호기심 나는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제작했다.
한미일 프로야구 최초로 부자(父子) 최우수선수(MVP)라는 이정표를 남긴 이종범 LG 트윈스 코치와 아들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추천사를 썼다.
저자는 23년 차 베테랑 야구 전문기자로 '지금 우리에겐 김응용이 필요하다'(공저), 동화 '리틀빅 야구왕', 야구 입문서 '야구가 뭐라고' 등을 썼다.
블루무스어린이. 224쪽.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민희진, 악플러 소송에 일부 승소…위자료 총 120만원 | 연합뉴스
- 금 투자 미끼로 456억원 가로챈 50대 금은방 업주 검거 | 연합뉴스
- 金여사, 인도서 K팝 경연대회 참석…합장하며 "나마스테" | 연합뉴스
- 李대통령·모디·이재용, 깜짝 셀카…인도서 만든 갤럭시폰 활용 | 연합뉴스
- "유럽 '쥐약 이유식' 협박범 35억원 요구" | 연합뉴스
- '버스 좌석 지갑 위 엉덩이 들썩' 60대, 1심 벌금형 뒤집고 무죄 | 연합뉴스
- '건강이상설' 최불암, 내달 다큐로 근황 공개…"광대의 마음" 소회 | 연합뉴스
- [쇼츠] 시민 버리고 도망친 경찰…총격 현장 공개되자 '발칵' | 연합뉴스
- 토치로 길고양이 얼굴에 심한 화상 입혀…70대 구속영장 신청 | 연합뉴스
- 큰 망치로 예수상 내리친 이스라엘 병사 파문(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