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블록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압축기에 끼여 숨져
구준회 2023. 9. 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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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에 있는 보도블록 생산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35분쯤 진천군 이월면 보도블록 생산공장에서 형틀 교체작업 중이던 파키스탄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압축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공장 관계자와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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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에 있는 보도블록 생산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35분쯤 진천군 이월면 보도블록 생산공장에서 형틀 교체작업 중이던 파키스탄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압축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공장 관계자와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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