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일대일 지원 강화 위해 전담인력 지속 확충 중

입력 2023. 9. 11. 14:1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

□ 자립준비청년 대상 ▲자립지원 전담인력이 부족하고,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외 심리·정서 건강 지원사업이 없다고 보도

[복지부 설명]

□ 자립지원 전담인력 부족 관련 

○ 정부는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일대일 지원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 자립지원전담기관에 배치되는 자립지원 전담인력을 지속 확충하고 있음

○ 작년 120명에서 올해 180명으로 확충한 데 이어, 내년도 정부안에는 230명 배치로 반영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담인력 1인당 담당 자립준비청년 인원도 올해 약 70명에서 내년 약 50명 수준으로 개선될 예정임 

□ 심리·정서 건강 지원사업 부재 관련 

○ 우울증 등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은 자립지원전담기관의 사례관리 대상자*(월 40만 원 지원)로 우선 선정하여, 월 1회 이상의 자체 상담과 정신건강 관련 진료비·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음 

* 생활·심리정서·주거·취업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사례관리비 지원

** ’24년 정부안에 사례관리 대상자 확대(’23. 2,000명 → ’24. 2,750명) 예산 반영

○ 보다 전문적인 개입이 필요한 경우에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등 적극 연계하여 전문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본인부담금 면제로 무료 이용

문의 :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인구아동정책관 아동권리과(044-202-3443)

Copyright©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