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채 91일물, 3.630%에 8400억원 낙찰… 응찰 1조2700억원
유준하 2023. 9. 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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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1일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 91일물 경쟁입찰 실시 결과 14개사에 3.630% 금리 8400억원을 낙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시장운영팀은 이날 오전 입찰 실시 결과 낙찰기관 14개사가 3.630%에 8400억원 어치를 낙찰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낙찰분은 발행 예정액 1조4000억원을 밑돌았다.
앞서 응찰에는 15개사가 1조2700억원 어치를, 응찰금리는 시장유통수익률 기준 3.000%에서 3.800% 사이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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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찰금리 3.000~3.800%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11일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 91일물 경쟁입찰 실시 결과 14개사에 3.630% 금리 8400억원을 낙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시장운영팀은 이날 오전 입찰 실시 결과 낙찰기관 14개사가 3.630%에 8400억원 어치를 낙찰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낙찰분은 발행 예정액 1조4000억원을 밑돌았다.
통안증권은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 증권이다.
앞서 응찰에는 15개사가 1조2700억원 어치를, 응찰금리는 시장유통수익률 기준 3.000%에서 3.800% 사이로 제시한 바 있다.
유준하 (xylit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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