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 美 화장품 브랜드와 17억 규모 ODM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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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는 미국 인디 브랜드 화장품 업체와 131만불(한화 약 17억5000만원) 규모의 스킨케어 제품 ODM(제조업제개발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성기 본느대표이사는 "이달 들어서만 미국 인디 브랜드 업체들로부터 수주 받은 계약 금액이 345만 달러(한화 약 46억원)로, 현재 시점 기준 ODM 사업의 수주잔고는 240억원 이상" 이라며 "현지 시장 조사를 기반으로 트렌드에 적합한 제품을 기획해 미국 내 인디 브랜드 시장을 ODM 사업의 신성장동력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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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는 미국 인디 브랜드 화장품 업체와 131만불(한화 약 17억5000만원) 규모의 스킨케어 제품 ODM(제조업제개발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은 본느의 ODM 사업 중 가장 큰 시장으로, 올해 상반기 별도 실적을 기준으로 전체 ODM 수주 잔고의 85.8%를 차지하고 있다. 본느는 현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영업 활동을 강화하는 중이다.
임성기 본느대표이사는 "이달 들어서만 미국 인디 브랜드 업체들로부터 수주 받은 계약 금액이 345만 달러(한화 약 46억원)로, 현재 시점 기준 ODM 사업의 수주잔고는 240억원 이상" 이라며 "현지 시장 조사를 기반으로 트렌드에 적합한 제품을 기획해 미국 내 인디 브랜드 시장을 ODM 사업의 신성장동력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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