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호 말레이시아, 중국과 1-1 무승부…6경기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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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이 중국 원정 평가전에서 비겼다.
말레이시아는 9일 중국 청두의 펑황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후 말레이시아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올해 1월 열린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스트릭컵(미쓰비시컵) 준결승에서 태국에 져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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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이 중국 원정 평가전에서 비겼다.
말레이시아는 9일 중국 청두의 펑황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말레이시아는 전반 11분 파이살 할림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36분 동점골을 내줬다.
말레이시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6위고, 중국은 80위다.
앞서 지난 6일 시리아와 2-2로 비겼던 말레이시아는 9월 A매치 2연전을 2무로 마쳤다.
지난해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을 이끈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을 선임한 김 감독은 지난해 초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에서 물러났다.
이후 말레이시아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올해 1월 열린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스트릭컵(미쓰비시컵) 준결승에서 태국에 져 탈락했다.
말레이시아는 3월과 6월 A매치에서 모두 승리한 뒤 이번 9월 A매치는 2무를 기록하며 6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말레이시아는 내년 1월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에 편성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경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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