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둘째 임신에도 패셔너블한 일상…"여신 그 자체"

차유채 기자 2023. 9. 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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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민정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이다. 아침저녁은 선선하고 햇빛은 눈이 부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는 첫째 아들 출산 8년 만인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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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민정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이다. 아침저녁은 선선하고 햇빛은 눈이 부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책에 나선 듯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 그 자체", "임신한 거 전혀 안 믿겨요", "태교로 산책하시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2013년 동료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득남했다. 그는 첫째 아들 출산 8년 만인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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