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양동근 성덕 됐다‥방송 잊고 사인 요청→손까지 덜덜(불후)

이하나 2023. 9. 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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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이 양동근을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동근을 향한 출연자들의 팬심 고백이 공개 됐다.

싸이커스 멤버 전원이 양동근을 존경한다고 고백하자, 안예은은 자신도 팬이라며 직접 준비한 CD까지 꺼냈다.

안예은은 방송 중 사인 요청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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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예은이 양동근을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했다.

9월 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김수철 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동근을 향한 출연자들의 팬심 고백이 공개 됐다. 싸이커스 멤버 전원이 양동근을 존경한다고 고백하자, 안예은은 자신도 팬이라며 직접 준비한 CD까지 꺼냈다.

안예은은 방송 중 사인 요청까지 했다. 안예은은 “진짜 지금 심장이 밖으로 나올 것 같다”라며 손까지 바들바들 떨었다. 양동근이 CD에 사인을 마치자 팝핀현준은 “이제 오늘 중고 마켓에 나온다”라고 장난을 쳤다.

사인을 받고 감격한 안예은은 “얘들아 나 계탔다”라고 외쳤다. 이찬원은 “오늘 ‘불후의 명곡’ 김수철 편이 양동근 편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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