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바이든 대통령, 뉴델리 G20서 대면해 환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 환담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캠프 데이비드에서의 환대에 감사드린다, 한·미·일 3국 협력이 전 세계 자유와 평화,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다양한 계기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 환담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캠프 데이비드에서의 환대에 감사드린다, 한·미·일 3국 협력이 전 세계 자유와 평화,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다양한 계기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고마움을 표하며 "지난 회의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세 정상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친밀하게 교류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이었다"고 화답했다고 김 수석은 전했습니다.
G20 정상회의 사무국이 공개한 회의장 영상에선 윤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인사하는 모습도 확인됐습니다.
이정은 기자(hoho013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523211_36119.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대구 경찰서 형사팀장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 윤 대통령 "녹색사다리 될 것"‥녹색기후기금에 3억 달러 공여
- 모로코 6.8 지진으로 최소 632명 사망·329명 부상
- 민주당 "검찰 정치 수사 규탄‥무책임한 국정 운영서 시선 돌리려 해"
- 국민의힘 "이재명 저급한 정치쇼에 국민 인내심 바닥‥ '민주 투사 코스프레'"
- 아산·동두천에서 작업 중 노동자 숨져‥노동부, 중대재해법 조사
- 이재명 "대북송금 비용은 '쌍방울 사업'·'김성태 방북' 위한 것"
- 전주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쓰러진 4살 아들 구조
- "옷이 똑같고, 수건을 든다고요?"‥무슨 말인가 했다가 '경악'
- IAEA "후쿠시마 원전 주변 바닷물 기준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