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를 망신줘” 대전서 숨진 교사, 4년간 악성민원 시달려
2023. 9. 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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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40대 교사가 4년여간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8일 대전교사노조 등에 따르면 A 씨는 2019년 유상구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태도가 불량하거나 다른 학생을 괴롭히는 학생 4명의 담임을 맡았다.
이와 관련해 대전교사노조는 "시 교육청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며 "A 씨가 공무상 재해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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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지속적인 악성 민원에 시달렸던 대전 유성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가운데, 8일 오후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 앞에서 한 동료 교사가 근조화환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08/ned/20230908171303408xmep.jpg)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빈소가 마련된 8일, 서구 한 장례식장에 학부모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A씨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던 2019년 당시 같은 반이었던 한 학생의 학부모는 교사에 대해 "옳고 그름을 가르치던 정직한 교사"였다고 기억했다. 사진은 학부모가 서이초 사건 이후에 해당 교사와 연락한 메시지 내용. [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08/ned/20230908171304916trzy.jpg)
![4년간 지속적인 악성 민원에 시달렸던 대전 유성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가운데, 8일 오후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 앞에 동료교사들이 보낸 근조화환이 보인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08/ned/20230908171306713brq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