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마트, 3년간 6억원 규모 친환경농산물 취약계층 지원

최찬흥 2023. 9. 8. 1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8일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신선한 식탁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이마트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매년 2억원씩 3년간 모두 6억원을 기부하고, 협의회는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해 도내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하게 된다.

기부된 친환경농산물은 오는 22일부터 1년간 9천가구, 3년간 총 2만7천가구에 제공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8일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신선한 식탁 업무 협약'을 맺었다.

경기도-이마트 '신선한 식탁' 업무 협약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이마트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매년 2억원씩 3년간 모두 6억원을 기부하고, 협의회는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해 도내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하게 된다.

기부된 친환경농산물은 오는 22일부터 1년간 9천가구, 3년간 총 2만7천가구에 제공될 예정이다.

ch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