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선발 제외’ 오타니, 이틀 내 출전 가능 ‘대타 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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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한 오타니 쇼헤이(29, LA 에인절스)가 4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오타니의 4경기 연속 선발 제외.
오타니는 오는 9일 혹은 10일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 오타니가 무리해 경기에 나설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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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한 오타니 쇼헤이(29, LA 에인절스)가 4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곧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LA 에인절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진다.
이날 LA 에인절스 지명타자는 마이크 무스타카스. 또 2번 타순에는 2루수 브랜든 드루리가 이름을 올렸다. 오타니의 4경기 연속 선발 제외.
앞서 오타니는 5일 타격 훈련을 실시한 뒤, 오른쪽 복사근 긴장 증세로 볼티모어전에 결장했다. 이에 오타니의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언급됐다.
하지만 정밀 검진 결과 오타니의 부상은 크지 않았다. 이에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고, 몸 상태를 지켜보는 중이다.
오타니는 오는 9일 혹은 10일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8일 클리블랜드전에 대타로도 출전이 가능하다.
단 오타니가 무리해 경기에 나설 이유는 없다. 50홈런 달성 등의 목표가 남아있기는 하나, LA 에인절스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이미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
또 오타니는 당장 시즌아웃으로 이탈한다 해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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