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0일 삼성전 키즈 크리에이터 쌍둥이 뚜아·뚜지 승리기원 시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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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쌍둥이 뚜아와 뚜지가 잠실구장에서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한다. 시구 및 시타는 키즈 크리에이터 '뚜아뚜지TV'의 쌍둥이 '뚜아(본명 어수아, 9세)'와 '뚜지(본명 어수지, 9세)'가 나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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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쌍둥이 뚜아와 뚜지가 잠실구장에서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한다. 시구 및 시타는 키즈 크리에이터 ‘뚜아뚜지TV’의 쌍둥이 ‘뚜아(본명 어수아, 9세)’와 ‘뚜지(본명 어수지, 9세)’가 나선다”라고 전했다.
뚜아뚜지는 유튜브 구독자 133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어린이 크리에이터다. 이들은 열성팬 부모의 영향을 받은 모태 두산베어스 팬이기도 하다. 이날 두린이날을 맞아 일일 장내 아나운서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뚜아뚜지는 “엄마, 아빠를 따라 두산베어스 야구를 보며 우리도 자연스럽게 ‘두린이’가 되었다. 잠실야구장에 가서 시구와 시타를 할 생각에 마음이 두근거린다”며 “시구 시타 준비 잘해서 꼭 승리 요정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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