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단신]CJ ONE, ‘할인-적립 강화’ 브랜드 개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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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는 7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해 할인과 적립 등 모든 편의기능을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CJ ONE은 2010년 출시됐으며 현재 누적 가입자는 3000만 명에 이른다.
월 사용자 수(MAU)도 730만 명 이상이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 ONE의 활용 범위를 포인트 적립과 사용을 넘어 이용자의 생활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확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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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ONE, ‘할인-적립 강화’ 브랜드 개편
CJ올리브네트웍스는 7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해 할인과 적립 등 모든 편의기능을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CJ ONE은 2010년 출시됐으며 현재 누적 가입자는 3000만 명에 이른다. 월 사용자 수(MAU)도 730만 명 이상이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 ONE의 활용 범위를 포인트 적립과 사용을 넘어 이용자의 생활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확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한양, CIP와 전남 재생에너지 개발 협약
한양은 글로벌 그린에너지 개발·투자운용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CIP)와 ‘전남 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한양은 2020년 태양광 발전소 준공으로 태양광 에너지 사업에 진출한 데 이어 이날 협약을 계기로 풍력 사업에도 뛰어들게 됐다. 한양은 전남의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발전 단지와 인근 산업벨트를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연결하는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 터미널’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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