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영 전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신임 스포츠정책과학원장 내정[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강영 전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59·동서대 체육학과 교수)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신임 원장에 내정됐다.
한국여가레크레이션학회 회장, 한국융합과학회 회장, 한국체육학회 부회장, 한국콘텐츠학회 스포츠레저분과 위원장, 부산시체육회 이사, 장애인체육회 이사 등을 두루 역임하며 체육학계와 현장을 아우르는 스포츠 정책을 제시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강영 전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59·동서대 체육학과 교수)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신임 원장에 내정됐다.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송강영 원장은 '공부하는 선수'의 대표적인 롤모델이다. 서울 남강고 축구선수 출신으로 수원대 체육학과에 수석입학했고, 서울대 체육교육학과에서 스포츠 심리와 여가 레크레이션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부산 동서대 레저스포츠학과에서 교수로 일해왔다.
2013~2015년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으로 '공부하는 학생선수' 후배들을 직접 키워내며 바르고 빈틈 없는 행정 역량과 부드럽고 강단있는 리더십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여가레크레이션학회 회장, 한국융합과학회 회장, 한국체육학회 부회장, 한국콘텐츠학회 스포츠레저분과 위원장, 부산시체육회 이사, 장애인체육회 이사 등을 두루 역임하며 체육학계와 현장을 아우르는 스포츠 정책을 제시해왔다.
9~10월 항저우아시안게임·장애인아시안게임과 내년 파리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둔 시점,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 과학 지원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모두의 스포츠'의 국가적 과제인 시대, 대한민국 스포츠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점에 중책을 맡게 됐다. 송 신임 원장은 이달 중순 첫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활동 중단' 한성주, 12년 만에 대중 앞 선다..복귀 신호탄?
- 김혜선 "캐릭터 탓 번 돈 80% 병원비로…우울증에 독일行" ('새롭게하소서')
- 이효리 “엉덩이 거북이 문신에 시모 흠칫..제거하고 싶어” (짠한형) [종합]
- [종합]'나는 솔로', "테이프 깔까?". '심야 3자 혈투'가 실제 상황이었다니…
- 손혜수 “박주호·구자철과 獨 혼탕서 한국 여성 만나 당황”..김문정, 알바로 30억 수입? (짠당포
- 지드래곤, '조카 바보' 어깨 올라가는 온가족 지원사격...조카도 'PO…
- [SC이슈] "세상이 억까" 이홍기, 최민환 빠진 첫 공연서 '피의 쉴드…
- [SC이슈] 박수홍♥김다예, 백일해 논란 사과에도 갑론을박 "'슈돌'은 …
- "40대 안믿겨" 송혜교, 핑클 이진과 또 만났다..주름하나 없는 동안 …
- 쯔양 '전 남친 착취 폭로' 그후 겹경사 터졌다 "1000만 다이아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