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화 의정부지검장 "검찰은 국민의 든든한 울타리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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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화(사법연수원 30기) 의정부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은 "최근 서현역 칼부림 등 이상 동기 강력범죄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검찰은 사회 안전망을 단단히 구축해 국민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검사장은 7일 의정부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검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성폭력, 스토킹,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아동학대 등 민생범죄와 공동체를 허무는 부패범죄, 경제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해 공동체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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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김선화(사법연수원 30기) 의정부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은 "최근 서현역 칼부림 등 이상 동기 강력범죄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검찰은 사회 안전망을 단단히 구축해 국민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정부지검 김선화 검사장 [의정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07/yonhap/20230907163138288glon.jpg)
김 검사장은 7일 의정부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검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성폭력, 스토킹,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아동학대 등 민생범죄와 공동체를 허무는 부패범죄, 경제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해 공동체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 예방 및 단속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신임 지검장은 1998년 40회 사법시험 합격 후 서울중앙지검 공판 3부장검사, 제주지검 차장검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등을 역임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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