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지드래곤, 'Heartbreaker' 에라 모르겠다
고대현 2023. 9. 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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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권지용이 'Heartbreaker'답게, 남다른 'Swag'로 하루살이도 인정할 스페셜 포즈를 선보였다.
빅뱅(BIGBANG) 지드래곤(G-DRAGON)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모 매장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월 등장부터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곤충 하루살이(mayfly)가 지드래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지드래곤은 반갑다며 인사했지만 시크한 하루살이는 묵묵부답으로 일생에 한번 있는 뜻깊은 이날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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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권지용이 'Heartbreaker'답게, 남다른 'Swag'로 하루살이도 인정할 스페셜 포즈를 선보였다.
빅뱅(BIGBANG) 지드래곤(G-DRAGON)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모 매장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롤스로이스를 타고 동네 마실 나오는 느낌으로 우리가 흔히 보던 그 경호원들과 함께 대동했다.
9월임에도 불구 습한 폭염 날씨에도 지드래곤은 통가죽 풀세트를 매치했다. 이에 뭘 하든 박수를 받는 지드래곤 본인도 'You're ma heart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를 더움을 볼에 공기를 넣으며 표현했다.
포토월 등장부터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곤충 하루살이(mayfly)가 지드래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지드래곤은 반갑다며 인사했지만 시크한 하루살이는 묵묵부답으로 일생에 한번 있는 뜻깊은 이날을 기념했다.
지드래곤은 강동원도 소화 못했던, 잘못 입으면 자칫 여사님이 될 수 있는 GD만의 엘레강스 셔츠를 뽐냈다.
특히 지드래곤은 유아 시절 미니 손하트를 한 뒤, N년전부터 어디서 꿀리지 않던 'Heartbreaker'를 선언했기에 이날 역시 볼 하트 하트 포즈 대신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했다.
하트 포즈 대신 왕 목걸이를 강조하며 언제나 기도하는 '합장' 인사로 마무리했다.
iMBC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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