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송영길 전 보좌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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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7일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보좌진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보좌진들의 주거지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4월 말 송영길 후보의 당선을 위해 경선캠프 관계자들에게 국회의원 제공용 현금 6000만 원을 요구하고 두 차례에 걸쳐 이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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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7일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보좌진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보좌진들의 주거지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22일 윤관석 무소속 의원을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4월 말 송영길 후보의 당선을 위해 경선캠프 관계자들에게 국회의원 제공용 현금 6000만 원을 요구하고 두 차례에 걸쳐 이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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