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오늘 9주기…짙은 그리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지난 2014년 9월3일 새벽 경기동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부상을 입었던 권리세도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사고 후 4일 뒤인 2014년 9월7일 세상을 떠났다.
한편 권리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7일은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의 사망 9주기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지난 2014년 9월3일 새벽 경기동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은비는 사고 당일 사망했다. 당시 부상을 입었던 권리세도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사고 후 4일 뒤인 2014년 9월7일 세상을 떠났다.
사망 당시 23세였던 권리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가요계와 팬들은 안타깝게 했다. 이에 고인이 떠난 지 9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짙은 그리움이 남아있다.
한편 권리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레이디스 코드는 '예뻐예뻐' '소 원더풀'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다 2020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들은 솔로로 활동 중이다. 특히 멤버 소정은 지난달 신곡 '더 데이'를 발표하기도 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에게 성폭행당했다" 주장한 아내, 체내서 다른 남성 'DNA 검출'
- '아저씨'라 부르더니, 아빠 죽자…새엄마 딸 "가족이니 재산 나누자" 뻔뻔
- 윤미라 "스폰서 제안 숱하게 왔다, 집 찾아오기도…인생 망친 애들 여럿"
- "남편이 몰래 가져다 시누이 준 명품 시계, 분실…절도죄로 고발하고 싶다"
- "주차 위반 벌금 25만원, 여행 동승한 친구가 절반 내라" 갈등
- "학벌 낮으면 알바 많이 해" "우리 용혜인처럼 입어라"…남편 발언 시끌
- "문 닫히는데, 쇼핑백·발 들이밀어"…지하철 세우더니 올라탄 할머니
- "흰 천 뒤집어쓴 유령은 왜 튀어나오냐"…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뭇매'[영상]
- 김수용 "심정지 2~3일 전 꿈…돌아가신 아버님이 '너 잠옷 입어'하더라"
- 20년 전 사별한 시아버지에게 '친정엄마' 소개…며느리 "시댁 눈치 안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