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오늘 9주기…짙은 그리움
황미현 기자 2023. 9. 7. 06:0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7일은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의 사망 9주기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지난 2014년 9월3일 새벽 경기동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은비는 사고 당일 사망했다. 당시 부상을 입었던 권리세도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사고 후 4일 뒤인 2014년 9월7일 세상을 떠났다.
사망 당시 23세였던 권리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가요계와 팬들은 안타깝게 했다. 이에 고인이 떠난 지 9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짙은 그리움이 남아있다.
한편 권리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레이디스 코드는 '예뻐예뻐' '소 원더풀'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다 2020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들은 솔로로 활동 중이다. 특히 멤버 소정은 지난달 신곡 '더 데이'를 발표하기도 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월 결혼' 45세 강균성…아내는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종합)
- 오피 성매매한 남편…"주변에 알리기도 쪽팔려 차라리 바람피웠다면"
- "눈 안감기고 입 돌아가"…'8혼' 유퉁, 안면마비 근황 유튜브서 공개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이 대통령 'X' 볼 것 같아서" 올린 영상은?
- 화재 때 마트 턴 여성 '월경 탓' 핑계…"가임 여성 절도범 만드냐" 맹비난[영상]
- "잘 아는 집 아내가 딴 남자와 외박…그 남편에게 알릴까, 모른 척 할까"
- 상의 벗고 팬티만 입고 질주…도심 자전거길 등장한 꼴불견 라이더
- "일본 여행 싫어져"…후쿠오카 식당, 맥주잔 대충 '물 설거지' 논란[영상]
- '흑백' 김도윤 셰프, 4년 교제한 배우 여친 있었다…"김서연에 먼저 DM"
- "최태원이 하닉 사라고 한 이유"…'배당 2.5%·액분' 지라시가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