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솔로곡, BTS 제이홉·정국의 반응은? “정국 집에서 녹음” [유퀴즈]

임유리 기자 입력 2023. 9. 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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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곡을 BTS 정국의 집에서 녹음했다는 뷔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그룹 BTS의 뷔가 솔로곡을 멤버들에게 들려줬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BTS의 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뷔는 앨범 프로듀서를 맡은 민희진 대표에게 본인이 먼저 미팅 요청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뷔는 “내가 옛날에 f(x) 선배님들의 ‘핑크 테이프’라는 앨범을 정말 좋아했었다. 그 앨범을 민희진 대표님이 만드셨다고 해서 이분이랑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뷔는 “내가 작업한 곡을 듣고 나서 ‘내가 이거 가능하게 해볼게’ 하셨다”라며 민희진 대표에 대해 “(열정이) 많이 넘친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BTS 멤버들에게 이번 솔로 앨범의 곡을 들려줬는지 물었다.

뷔는 “각자 스케줄이 바쁘고 하다 보니까 많이는 못 만났는데 지금 군복무하고 있는 제이홉 형, 그리고 정국이한테 들려줬다”라고 밝혔다.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뷔는 “되게 신선하다. 너랑 결이 딱 맞는 음악을 찾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했다며, “정국이는 심지어 정국이 집에서 녹음을 했었다. 정국이가 디렉팅을 봐줬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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