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전년대비 사과 160% 폭등'…명절 앞두고 시세 치솟는 청과시장
2023. 9. 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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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상인들이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사과와 배 뿐 아니라 포도, 복숭아 등 과일 가격이 1년 전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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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상인들이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사과와 배 뿐 아니라 포도, 복숭아 등 과일 가격이 1년 전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추석 성수품인 사과의 경우 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며 도매가격이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2배 이상이 된다고 예측됐다.
청과매장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취재진에 사과 한 박스 기준 전년대비 소매가격이 두 배 이상 급등해 손님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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