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관북리유적·부소산성서 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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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오는 15일부터 10월9일까지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대에서 '2023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부여 미디어아트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대를 배경으로 백제의 화려한 문화를 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성왕의 사비 천도 과정과 이후 다시 부흥하는 백제 문화를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아트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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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오는 15일부터 10월9일까지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대에서 ‘2023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부여 미디어아트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대를 배경으로 백제의 화려한 문화를 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성왕의 사비 천도 과정과 이후 다시 부흥하는 백제 문화를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아트로 표현한다.
특히 국내 미디어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부흥을 위해 노력한 성왕의 천도 이야기를 색다르게 만날 수 있다.
15일 개막식 당일에는 부소산성 앞 광장에서 백제 삼보 선포식과 충남국악단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kn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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