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튜디오산타, 나스닥 상장 추진 '케이엔터' 투자 부각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가 상승세다.
최근 나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K콘텐츠 기업연합 '케이엔터홀딩스'에 출자를 진행한 것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자사의 콘텐츠 투자·배급·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역량과 케이 엔터홀딩스의 콘텐츠 제작 역량·글로벌 진출 전략이 함께하면 높은 전략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스튜디오 산타클로스가 상승세다.
최근 나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K콘텐츠 기업연합 ‘케이엔터홀딩스’에 출자를 진행한 것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9시44분 현재 전일 종가대비 3.48% 상승한 684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자사의 콘텐츠 투자·배급·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역량과 케이 엔터홀딩스의 콘텐츠 제작 역량·글로벌 진출 전략이 함께하면 높은 전략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진행했다.
국내 주요 영상 콘텐츠 제작사들이 사업지주회사 형태로 모인 케이엔터홀딩스는 글로벌 자금 조달 기회를 넓히고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업체들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팩(SPAC) 합병방식으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내년 상반기에 종목명 “케이웨이브미디어(K Wave Media Ltd)”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콘텐츠는 '택시운전사' 제작영화사 <더램프>, '승리호' 제작영화사 <비단길>, '악녀' 제작사 <앞에있다>가 함께하고 있다. 드라마는 '육룡이나르샤', '모범택시' 의 <안자일렌>, 디즈니 '그리드'와 JTBC '인사이더' 등을 제작한 배정훈 사단이 내부 드라마팀으로 합류했다.
케이엔터홀딩스는 제작 역량을 통합해 이들이 가진 원천 IP의 가치를 극대화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으로, 향후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의 협업도 기대되고 있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튜디오산타클로스, K콘텐츠기업 '케이엔터홀딩스'에 전략적 투자
- 마약 집유 중 술 마시고 182㎞로 들이받아…남태현에 실형 구형
- "진격의 코스트코"⋯롯데마트 잡고 2대장 '안착'
-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6년 만에 재인수…"서비스 경쟁력 강화"
- 전기차 의존 높은 배터리 산업…"드론·ESS·로봇이 새 수요"
- "이 과자가 뭔데 이 난리"…4500원짜리가 5만원으로↑
-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 윤리위 징계 효력 중지…구민께 송구"
- 오세훈 "출마는 할 것, 공천 접수는 아직"…장동혁 '절윤' 이행 압박[종합]
- 삼성전자, 파운드리 작년 4Q 점유율 7%대 회복…AI 효과
- [속보] '석유 최고가격제' 내일부터 시행…2주마다 국제유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