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하정우 센터장, 홍콩과기대 겸임교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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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인공지능)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최근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겸임교수로 임명됐다.
하정우 센터장은 네이버(035420)가 지난달 공개한 대규모 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의 핵심 개발자다.
하 센터장은 네이버 한국어 특화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X' 개발을 이끈 AI 전문가다.
한편 네이버는 2018년 홍콩과기대와 함께 AI 연구소를 개소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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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인공지능)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최근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겸임교수로 임명됐다. 하정우 센터장은 네이버(035420)가 지난달 공개한 대규모 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의 핵심 개발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하정우 센터장은 이달 홍콩과기대 데이터 과학·분석 과목을 가르치는 겸임 교수로 임용됐다.
하 센터장은 네이버 한국어 특화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X' 개발을 이끈 AI 전문가다. 현재 대통령 직속 디지털 플랫폼 정부 위원회 초거대 공공 AI TF(태스크 포스)장도 맡고 있다.
하 센터장과 손을 잡은 홍콩과기대는 1991년 설립된 홍콩 과학 기술 분야 연구중심 공립대학이다. 영국 교육 평가기관 QS 조사 결과 10년간 세계 대학 순위 10위권에 들었다.
네이버 출신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도 홍콩과기대 컴퓨터 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올해 8월 글로벌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오픈 LLM 평가에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김성훈 대표는 네이버 AI 연구조직인 클로바 CIC(사내 독립 법인)를 이끌다 2020년 업스테이지를 설립했다.
한편 네이버는 2018년 홍콩과기대와 함께 AI 연구소를 개소하며 인연을 맺었다. 공식 명칭은 '네이버·라인·홍콩과기대 AI 연구소'였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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