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도로서 깊이 5m 지반침하 '아찔'…다행히 피해 없어
이준영 2023. 9. 4.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 명문중기센터 앞 왕복 4차선 도로에서 폭 3m, 깊이 5m 크기의 지반 침하(싱크홀)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싱크홀 주변을 지난 차량이 없어 다행히 인적, 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주시는 사고가 난 2차선 도로를 통제해 주변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반 침하 현장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04/yonhap/20230904173201020idjr.jpg)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4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 명문중기센터 앞 왕복 4차선 도로에서 폭 3m, 깊이 5m 크기의 지반 침하(싱크홀)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싱크홀 주변을 지난 차량이 없어 다행히 인적, 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주시는 사고가 난 2차선 도로를 통제해 주변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lj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수강도 혐의 40대, 경찰 유치장서 극단적 시도로 중태 | 연합뉴스
- 양양 송이 가격 역대 최고가 경신…1등품 ㎏당 171만원대 기록 | 연합뉴스
- 학교서 수개월간 성추행한 중학생…"부모가 1천800여만원 배상" | 연합뉴스
- 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 | 연합뉴스
-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에 돌덩이 휘두른 5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 작심발언 김민재, 이틀 연속 팀훈련 불참…우즈베크전 결장할 듯(종합) | 연합뉴스
- 연고전 암표 잡으려 학생들이 '함정수사'…학내선 단속방식 논란 | 연합뉴스
- 강북구서 일면식 없는 70대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52년 전 문세광 직접 수사한 검사…"육영수 암살 음모론 딱하다" | 연합뉴스
- 유치장 변기 막아 물 넘치게 하고 경찰관 폭행한 40대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