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전기자동차과, 전기버스 심화 실습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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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최근 경상남도 버스회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 사업' 3년 차 8번째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에는 대림대와 인하공전, 아주자동차대, 동의과학대, 동서울대, 영남이공대, 경기과기대, 한국 자동차연구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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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최근 경상남도 버스회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 사업' 3년 차 8번째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에는 대림대와 인하공전, 아주자동차대, 동의과학대, 동서울대, 영남이공대, 경기과기대, 한국 자동차연구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은 전기 버스 구조와 고장진단 과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업단은 자동차 정비 유지 보수 분야에 재직하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산업체 재직자 대상 교육'과 미래형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학생 대상 특화교육'도 계획 중이다.
김만호 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이 전기버스 정비에 도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재학생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5년에 개설된 동의과학대 전기자동차과는 현재까지 5000여명에 달하는 자동차 전문가를 양성했다. 현재 고용노동부 '재학생 단계 일·학습병행제'와 '청해진 대학 사업', 산업통상자원부 '미래형 자동차 현장 인력양성 사업', 부산광역시 'BB21+ 친환경 자동차 인력양성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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