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지, 여자농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B행

설하은 2023. 9. 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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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조문주의 딸인 수피아여고 포워드 고현지(18·182.2㎝)가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청주 KB 유니폼을 입었다.

고현지는 4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2023-2024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KB에 지명됐다. 사진은 1라운드 1순위로 KB 유니폼을 입은 고현지. 2023.9.4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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