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라이즈 원빈 "본명 부담스럽지만…자신감 갖고 활동할 것"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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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라이즈 원빈이 본명으로 자신감 있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041510)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RIIZE) 데뷔 및 첫 번째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진행을 맡은 이특은 멤버 원빈에게 이름이 본명인지, 배우와 활동명이 같아 부담감은 없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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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라이즈 원빈이 본명으로 자신감 있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041510)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RIIZE) 데뷔 및 첫 번째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진행을 맡은 이특은 멤버 원빈에게 이름이 본명인지, 배우와 활동명이 같아 부담감은 없는지 물었다.
원빈은 "나도 (본명이)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부모님이 정성스레 지어준 이름이라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특은 "원빈 선배님이 챌린지를 같이 해주시면 좋지 않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M 신인' 라이즈는 그룹명에 '성장하다'(Rise)와 '실현하다'(Realize)는 뜻의 영단어를 더해, '함께 성장하고 꿈을 실현해 나아가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맏형 쇼타로부터 은석, 성찬, 원빈, 승한, 소희, 막내 앤톤까지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7인의 최정예 멤버로 구성돼 있다.
라이즈의 첫 싱글 '겟 어 기타'는 4일 오후 6시 멜론,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유튜브 SM타운 채널 등을 통해 라이즈의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겟 어 기타'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데뷔를 준비하며 함께 보낸 시간을 테마로 제작, 영감의 노래 '겟 어 기타'와 추억과 시작의 노래 '메모리즈'(Memories)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라이즈의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Emotional Pop)의 서막을 여는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타이틀곡 '겟 어 기타'는 레트로한 신시사이저와 펑키한 기타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가사에는 기타 소리에 맞춰 한곳에 모인 멤버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하나의 팀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빛나는 꿈을 펼쳐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라이즈는 4일 오후 7시 유튜브 라이즈 채널을 통해 '라이즈 인트로덕션 필름'을 공개하며, 8시에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라이징 데이: 라이즈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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