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현대제철, 9월 가격 인상 이후 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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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4일 현대제철에 대해 9월 열연, 후판 가격 인상으로 4 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규익 SK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감익이 불가피하겠으나, 원재료 가격 추이를 감안했을 때 하반기 차량용 강판 가격 인상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며 "9월 유통향 열연 및 후판 가격도 인상돼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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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SK증권은 4일 현대제철에 대해 9월 열연, 후판 가격 인상으로 4 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원을 제시했다.
현대제철의 전방 산업별 판매량은 현대기아차 450만t, 기타자동차 80만t, 비자동차 냉연 150만톤, 열연 230만t, 조선향 후판 150만t, 비조선향 후판 100만t으로 추정되며 전기로계 판매량 비중은 35%에 달한다.
SK증권은 현대제철의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물량 제거와 비수기로 인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3.0%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3.7%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이규익 SK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감익이 불가피하겠으나, 원재료 가격 추이를 감안했을 때 하반기 차량용 강판 가격 인상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며 "9월 유통향 열연 및 후판 가격도 인상돼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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