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과 출연료 차이 커…나 줄이고 남편 더 주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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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위해 자신의 출연료를 일부러 줄였던 일화를 전했다.
장윤정은 "한 번은 우리 부부가 한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다"며 "나중에 보니 출연료 차이가 꽤 컸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내 마음이 조금 불편하더라"고 했다.
그는 "결국 제작진에게 따로 얘기해 남편에게 출연료를 더 주라고 했다"며 "그만큼 내 출연료를 줄였다. 원래 (출연료 비율이) 2대 8이었다면, 4대 6 정도로 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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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위해 자신의 출연료를 일부러 줄였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3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장윤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스튜디오를 찾은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통장 발언'을 언급했다. 앞서 도경완은 "아내에 대한 사랑이 식을 때마다 통장 잔고를 본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윤정은 "사실 우리 부부가 통장을 다 오픈하지 않았다"며 "남편이 얼마 버는지 모르고, 남편도 내가 얼마 버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서로의 스케줄과 출연료는 대략 아니까…그걸 보고 남편이 (내 수입을) 추측하는 것"이라고 했다.

장윤정은 "한 번은 우리 부부가 한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다"며 "나중에 보니 출연료 차이가 꽤 컸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내 마음이 조금 불편하더라"고 했다.
그는 "결국 제작진에게 따로 얘기해 남편에게 출연료를 더 주라고 했다"며 "그만큼 내 출연료를 줄였다. 원래 (출연료 비율이) 2대 8이었다면, 4대 6 정도로 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근데 이게 부작용이 생기더라"며 "남편이 다른 프로그램에 가서 '왜 이것밖에 안 주지?'라고 생각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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