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은비, 오늘 9주기…"여전히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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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이디스코드' 고(故) 은비(1992~2014)가 22세로 세상을 떠난 지 3일로 9주기를 맞았다.
은비는 지난 2014년 9월3일 대구에서 일정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고인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당일 세상을 떠났다.
은비의 사망 나흘 뒤인 같은 해 9월7일 다른 멤버 리세마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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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진 = 뉴시스 DB) 2023.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03/newsis/20230903101157484guyf.jpg)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그룹 '레이디스코드' 고(故) 은비(1992~2014)가 22세로 세상을 떠난 지 3일로 9주기를 맞았다.
은비는 지난 2014년 9월3일 대구에서 일정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고인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당일 세상을 떠났다.
은비의 사망 나흘 뒤인 같은 해 9월7일 다른 멤버 리세마저 세상을 떠났다. 9월 초가 되면 레이디스 코드 팬들은 두 가수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여전히 그립다"며 그들을 추억한다. 레이디스 코드 다른 세 멤버들 역시 두 멤버에 대한 애틋함을 꾸준히 표하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미니앨범 '코드#01 나쁜여자'로 데뷔, '예뻐예뻐' 등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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