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박보검 얼굴에 스트레스 해소, 인정…맑은 영혼 소유자 같아”(철파엠)

이슬기 입력 2023. 9. 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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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이야기했다.

이날 김영철은 "요즘 아무 노래나 틀어놓고 막춤 추는 게 취미다. 음악에 몸을 맡기다보면 스트레스가 저 멀리 갑니다"라는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보통 발라드 때는 춤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나온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영철은 "저는 확실히 스트레스가 덜 쌓이는 거 같다. 일 하면서 푸는 거 같다. 라디오에서도 춤 노래 다 하니까. 잠도 푹 자면서 스트레스 푼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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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영철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이야기했다.

9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철은 "요즘 아무 노래나 틀어놓고 막춤 추는 게 취미다. 음악에 몸을 맡기다보면 스트레스가 저 멀리 갑니다"라는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보통 발라드 때는 춤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나온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영철은 "저는 확실히 스트레스가 덜 쌓이는 거 같다. 일 하면서 푸는 거 같다. 라디오에서도 춤 노래 다 하니까. 잠도 푹 자면서 스트레스 푼다"라고 전했다.

또 김영철은 "박보검 사진이나 영상보면 내 안의 화가 눈 녹듯이 사라진다"라는 사연에 "덕질하는 연예인 보면 기분 좋아진다. 박보검 눈 특히. 맑은 영혼의 소유자 같지 않냐. 어떤 느낌인지 알 거 같다"라고 공감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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