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딥노이드, 유상증자 권리락 발생에 2%대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장 초반 딥노이드가 2%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부터 딥노이드의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 영향으로 보인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딥노이드의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이날부터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7월 21일 딥노이드는 17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장 초반 딥노이드가 2%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부터 딥노이드의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55분 기준 딥노이드는 전일보다 700원(2.77%)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됐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딥노이드의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이날부터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2만5250원이다.
권리락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권리가 없어진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권리락이 발생하면 기존 주주와 새 주주 사이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주식 가격이 인위적으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권리락 발생 이후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는 착시효과가 발생한다. 이때 매수세가 몰려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앞서 지난 7월 21일 딥노이드는 17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방식이다. 신주는 150만주다. 딥노이드는 이번 유상증자로 공모한 자금 중 시설자금에 58억1875만원, 운영자금에 120억4625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딥노이드는 의료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이다. 딥노이드가 개발한 AI 뇌 진단 프로그램 딥 뉴로는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이 정도 호황 예상 못해”… 적자 내던 K-변압기, ‘꿈의 마진’ 찍는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낸드플래시 생산량 감축… “초호황기 이익 극대화”
- [단독] ‘소상공인 팁스’라더니... 나랏돈으로 돈놀이한 운영사들
- ‘농협 저격수’ 찾는 정부… 개혁 추진단에 前 농협 임직원들 스카우트 나서
- “재고만 32조원 규모”… ‘눈물의 할인’ 나선 주류 회사들
- [GMO 30년]① 사람이 먹는 옥수수유, 가축이 먹는 사료에 GMO가… 전 세계 재배면적 韓 21배 규모
- 코스피 11거래일 랠리, ‘13일의 벽’ 넘나… 역사적 랠리 뒤 조정은 짧았다
- 조선업 호황에 선박 엔진 中 수출도 ‘급증’
- ‘레테’ 막자 토플 100점·280만원 강의… 학부모 울리는 대치동 ‘新입학법’
- [트럼프 귀환 1년, 세계는 어디로] ④ 美·中 전문가 인터뷰 — 보호무역의 귀환, 새로운 질서인가